|
::2007 ::
3월
안녕
투덜군,
마침내 투덜군 투덜양 코너 연재를 마치다
이오지마에서 안 온 편지
투덜군,
<이오지마..>없이 덜렁 <아버지의 깃발>만 개봉된 현실을 개탄하다
2월
기껏해야 영화 한 편
투덜군,
<아포칼립토>의 개봉에 발맞추어 멜 깁슨 영화를 보는 방법을 제안하다
1월
태권 V의 부활에 부쳐
투덜군,
30년 만에 부활한 <태권 V>앞에서 진정한 승리에 대해 생각하다
2007 신년 소망
투덜군,
새해를 맞이하여 한국 영화판에 다음과 같은 것들을 소망하다
::2006 ::
12월
연말에
투덜군, 2006년 한 해를 돌아보며 한국 영화판을 근심하다
이 영화의 장르는 무엇인가
투덜군,
자칭 퍼펙트 스릴러 <쏘우 3>의 장르에 대해 고찰하다
11월
엔딩의 계절을 맞이하여
투덜군, 최근 한국 영화에서 주인공 사망률의
급격한 상승을 근심하다
차라리 스포일러가 될란다
투덜군, <프레스티지>를 위시한
무의미한 반전무비들에 분노하다
10월
부산 영화제에 대한 짧은 생각
올해도 부산에 내려가지 못한 투덜군, 영화제에
대해 잠깐 생각해보다
성룡과 WTC
투덜군, <BB 프로젝트>와 <WTC>를
보고 염치의 중요성을 되새기다
9월
가을의 영화
투덜군, 차가와진 가을 바람에 <조폭
마누라>의 추억을 떠올리다
8월
아메리칸 네오 갑빠의 몰락
투덜군, <마이애미 바이스>를 통해
미국산 갑빠의 황혼을 엿보다
괴물은 무엇을 먹고 자라는가
투덜군, <괴물>을 둘러싼 언론들의
오바에 눈살을 찌푸리다
7월
<한반도 2> 긴급 기획안
투덜군, <한반도>를 통해 고취된
민족의식으로 속편을 제안하다
마침내 밝혀진 그의 정체
투덜군, 결국 밝혀지고 만 <슈퍼맨>
시리즈의 장르적 정체에 탄식하다
6월
나쁜 놈이 더 좋아
투덜군, <엑스맨 3>의 착한놈과
나쁜놈이 서로 헷갈리기 시작하다
천재만 사람이냐
투덜군, <호로비츠를 위하여>의
결과 지상주의에 한탄하다
5월
부디 살살 좀 해주소서
투덜군, <다빈치 코드>의 개봉에
맞춰 작은 소망의 말씀 하나 올리다
최신 영화교육 과정 개선안
투덜군, 날로
변화하는 영화제작 환경에 발맞춰 최신 커리큘럼을 제안하다
4월
니가 오리지날인 줄 알아?
투덜군, <엑소시즘 오브...>에서
악마의 찌질한 행동양식에 혀를 차다
다리는 왜 찢냐고
투덜군, <원초적 본능 2>를 보며
4월은 잔인한 계절임을 실감하다
3월
자존심은 스포츠에만 있나봐
투덜군, WBC와 <스윙걸즈>를
보며 문화적 따라 행위에 대한
관대함을 한탄하다
그녀가 안긴 슬픔
투덜군, <데이지>와 전지현이
안긴 슬픔에 가슴 아려하다
2월
제목도 리콜이 되나요
투덜군, <돈 컴 노킹>처럼 한글로
썼지만 뜻을 알 수 없는
외화 제목 번역에 당황하다
잃어버린 왕국
투덜군, 디즈니 왕국의 쇠락을 슬퍼하다
1월
마지막 설탕 한 스푼
투덜군, <왕의 남자>의 2% 넘친
엔딩에 안타까워하다
킹콩이 남긴 세가지 교훈
투덜군, <킹콩>을 통해 세가지
교훈을 얻다
::2005 ::
11월
사투리도 통역이 되나요
투덜군, <나의 결혼 원정기>의
해독 불가한 사투리에 당황하다
레전드 오브 Zotto
투덜군, <레전드 오브 조로>의
흥행저조에 대한 처방을 내놓다
10월
무릇 타산지석이라 했느니
투덜군, <트랜스포터 엑스트림>을
보고 교훈 하나를 깨닫다
잘 된 자막은 코메디 영화의 유산균!
투덜군, 우디 앨런의 공력과 자막 번역의 재치에
주목하다
9월
추석 유감
투덜군, 이번 추석의 성룡무비 부재를 아쉬워하다
형사가 (刑事歌)
투덜군, <형사 Duelist>를
보고 시상에 젖어 한 수 읊조리다
8월
가련한 금자씨
투덜군, <미스틱 리버>와 <T3>
사이를 헤메는 <친절한 금자씨>를 걱정하다
7월
엄마는, 알고보니 외계인?
투덜군, 가족주의를 위해 무리수를 둔 <우주전쟁>에
딴죽걸다
지루한 스토리는 효과음으로 대처하라
투덜군, 개성없는 공포영화 범람에 맞춰 공포영화 제작
표준안을 내놓다
6월
이것이야말로 필살 방중술?
투덜군, 남자를 사로잡는 필살기를 알려주는
<권태>에 놀라워하다
이 영화의 목적?
투덜군, 연애와 스토킹 · 성추행을
혼동하는 <연애의 목적>에 분노하다
저 멀리 이해불능점을 향하여
투덜군의 <남극일기> 관람일지
5월
우길 걸 우기시오!
투덜군, <킨제이 보고서> 마케팅의
사실왜곡을 폭로하다
그녀는 너무 예뻤다
투덜군, 예쁜데 예쁘지 않다고 말하는 <댄서의
순정>에 항의하다
4월
공보(公報) 영화를 아십니까
투덜군, <머시니스트>가 혼돈시킨
장르 구분을 재정비하다
고맙소, 김 감독
투덜군, <달콤한 인생>에 각양각색의 감사를
표하다
3월
공유의 정체가 뭐냐고, 대체?
투덜군, <잠복근무>의 상도의 부재에
분노하다
울렸으면 책임을 져야지
투덜군, <네버랜드를 찾아서>에서
옥에 티를 발견하다
2월
차라리 못보게 하지 그랬어
투덜군,
<제니 주노>에 '13세 이상 관람불가' 등급을 주장하다
당신의 염력관람 신공에 무릎을 꿇소
투덜군 외전 - 어느 기자에게 바치는 찬가
1월
삼광보다 열피!
떼스타가 나왔지만 짜임새가 별로인 <알렉산더>,
<샤크>, <오션스 트웰브>
어설픈 애국충정, 구리군 구려!
투덜군, <내셔널 트레져>의 보물의
정체에 혀를 차다
::2004 ::
12월
두 번 다 졸렸던 이유는?
투덜군, <오페라의 유령>의 평범한 비주얼에
실망하다
기자 양반들, 뭐가 좋다는 거요?
투덜군, <귀여워>의 '프레스 컬트' 현상에
반발하다
11월
영화는 멀쩡한데, 작명을 잘못했구먼!
투덜군, <나비효과> 제목에 딴죽걸다
너 게임이야, 영화야? 소속이 뭐야!
투덜군, 휘황찬란한 <레지던트 이블2>의
4가지 음모론을 파헤치다
10월
쌔끈한데, 왜 지루할까?
투덜군, <썸>의 패착 요인으로
'공허한 새로움'을 지목하다
3절은 지겹다는 거 아이가
투덜군, <친구>와 <똥개>를
계승하는 <우리형>의 '형제애'에 기겁하다
9월
오오, 코미디계의 새로운 지존께 경배드리오
투덜군, <연인>의 '더블 디럭스
닭꼬치형 사망신공' 앞에 무릎 꿇다
인간이라면 출연거부라도 할텐데....
투덜군,
<에일리언 VS 프레데터>의 괴물들을 동정하다
|